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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최적화 하라. 최적화 이론

by 김형만 2020. 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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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AUCKb5b5UNs

 

유튜버 자청이 말하는 최적화 이론영상.

 

최적화라는 뜻을 사전에서 찾아보면,

 

최적화란 주어진 범위 안에서 최대값 또는 최소값을 찾아 자원 또는 비용의 효율성을 추구하는 것이다. 최적화 문제는 여러 분야에서 응용이 되는데, 시간, 거리, 넓이, 부피 또는 이익이 최대 또는 최소가 되게 하는 점이나 값을 찾는 것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최적화 (수학백과, 2015.5)

 

라고 나와있다.

 

이와 같은 개념으로 자청은 세상을 최적화 하라고 한다.

 

또한 사업, 일, 직장생활, 경제적 생활들은 세상에 최적화를 이루는 일이라고 말한다.

200만원을 받으면 2,000만원의 최적화를 이루고 있는 것이라고 한다.

 

세상을 최적화해 2천만원어치의 부가가치를 창출하거나 행복을 주거나.

 

 


귤 장수 이야기

2,000명이 살고 있는 동네가 있다.

주민들은 귤을 좋아해 일주일에 한 번식 1시간이나 되는 거리에 귤을 사러 갔다.

 

어떤 상인이 2,000명이 살고 있는 동네에서 귤을 팔기 시작했고, 한달에 300만원씩 벌어들였다.

아무도 귤 장사를 하지 않고 있는 시점에, 귤 장수는 비효율을 발견했고 이를 제거해 세상을 최적화했다.

그 최적화로 부가가치를 창출했다.

 

- 비효율 발견

2,000명이 일주일에 한번씩 1시간씩 읍내에 가서 교통비를 지불하고 시간을 낭비해서 귤을 사온다.

 

- 비효율 제거

귤 장사를 시작하면서, 2,000명의 사람들은 1시간의 시간과 교통비를 절약하게 됐다.

2,000명의 주민중 4인 가족을 기준으로 500가구가 있다고 가정한다.

 

 

1명이 1시간씩 읍내에 귤을 사러 다녀오는 비용을 계산하면,

1인당 시급 10,000원 + 교통비 1,000원, 총 11,000원의 비용이 발생한다.

여기에 1가구당 1명이 한달동안 일주일에 한번씩 읍내에 귤을 사러 다녀오는 비용은 총 22,000,000원이다

11,000원 * 500가구 * 4주

 

귤 장수는 300만원의 순수익을 걷었고, 부가가치는 2천만원을 발생시켰다.

100만원을 벌고 싶다면, 1000만원의 세상 최적화를 시키면 된다 or 행복, 고객만족을 주면 된다.

 

귤장수의 세상 최적화 이야기 끝


최적화 이론을 토대로,

정보 비대칭을 해결하고, 사람들의 수고로움을 덜어 줄 수 있는 일을 찾아보자

- 세상을 어떻게 최적화 할 수 있을까?

-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까?

- 어떻게 사람들을 행복하게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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